늘 곁에 있었는데 ㅎㅎㅎ
언제 이리 시간이 흘렀을까?
나는 여전히 내 마음을 지닌 그대로 인데…
세월은 내 삶과 환경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내가 바란 것도, 의도한 것도 아닌 것을
엄청나게 전해 주었다.
그걸 소화 시키느라 힘들었다.
지난 1년 한국 적응기는 그렇게
#받아들임 #정리함 으로 마무리가 되어간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