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임 속에 보이는 못보던 시야

늘 곁에 있었는데 ㅎㅎㅎ

by jairo

언제 이리 시간이 흘렀을까?

나는 여전히 내 마음을 지닌 그대로 인데…

세월은 내 삶과 환경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내가 바란 것도, 의도한 것도 아닌 것을

엄청나게 전해 주었다.


그걸 소화 시키느라 힘들었다.

지난 1년 한국 적응기는 그렇게

#받아들임 #정리함 으로 마무리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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