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의 능력을 키워라!!
사람의 관계성속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공감의능력이다.
이 공감이 사라지면, 모든 언어는 오해를 일으키게 되며, 결국 자기 중심의 이기적 선택과 판단을 하게 된다.
우리는 흔히 골이 깊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속으로 삯히다]는 표현을 자주한다.
[내가 참는다]는 말로 내가 배려하는 듯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 깊은 속내에는 감추고 있는 내 자아와 본성이 있다.
그러니 중간의 타협점이 보이지 않는 평행선이 되는 것이다.
이해란, 바로 이 관계성을 뛰어넘는 공감의 능력이 있을때 비로소 상대가 보이기 시작하며 그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다툼]이라는 것은,
결국 내 의지를 상대에게 관철시키겠다는 확고함에서 비롯된 열매이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는 이는 아무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 때문일까?
어쩌면,
이러한 삶의 반복이 우리가 무료하지 않게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