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소음 속에서 살아남자
갈등은 늘 곁에 있다
1. 내가 하려는 것과 해야 하는 것
2. 듣는 것과 들어 주어야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눈에 보이는데…
그래도 고요의 침묵을 지키면…
번잡스런 소음은 없지 않겠는가!!!
두드려서 열릴 것이 있고
찾아서 쥘 것이 있고
구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야 만이
관계는 아니다 싶다
그래서
굳이 난
조용한 삶과 노래와 자연과 숲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
사진제공 @flowerchoco 님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