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생각과 두 관념
미련한 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지혜로운 자는
아이의 말을 듣기 위해
무릎을 꿇는다.
미련한 자는
자기 생각 외에는 관심이 없다.
지혜로운 자는
합력함의 의미를 알기에
동료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미련한 자는
현재만을 생각한다.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시대보다
후대를 염려하며
아끼며
절약하며
겸허하게 순간을 지켜 나간다.
미련한 자는
결국,
모든 것을 파괴로 이끈다.
그러면서
자기만 잘난 줄 안다.
부메랑은 돌아오지만,
자기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주의적 사고가
결국,
입만 열고
행동이 없는 사회를 만들었다.
왜냐하면,
행동하는 양심은
늘 손해를 겪었던…
인생의 트라우마들을 겪었기에…
그래서
아무 것도 못하며
바라 보고 있는 내 눈가에
미련의 눈물이 흐른다.
#바다를살리자
#이기주의를버리자
#미래를열어주자
#후손들을진심으로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