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기는 아프더라.

이기적인 발상과 언어가

by jairo

무슨 일이든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드러내는

과거

아랍처럼

실명제가 되어진다면


좀 더

밝아지고

변해가는 문화가 되어 있지 않을까?


45만 vs 4만 5천


오늘

여행 중 화두였다.


믿지 못해서가 아니라,

현실이기에 슬펐다.


그래도

작은 수많은 실수 때문에

개구리는 목숨이 달렸다.


그러나

늘 경험하는 현장은

극히

이기적인 발상과 언어가

가득 존재한다.


나는

오늘도

형편없지만

깨뜨리려

몸부림쳐 본다


계란이 되어

바위에 부딪쳐 보았다.

ㅎㅎㅎㅎ


아프기는 아프더라.


@namu.art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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