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해보지 않은 새로운 것들이기에
무모힐 수 있는 것 아닐까?
#1분세바시 #1분묵상 #발자욱의깊이만큼
"감사합니다.", "고압습니다."
입에 달고 산디고 바뀌는 것은 없다.
그래도 반복되어지는 말 속에서 내 자신을 볼 수 있게 된다.
'이걸 꼭 해야 할까?', '이런다고 변하나?'
그래서 시작을 하려 하지 않는다.
부딪쳐서 얻을 수 있는 수많은 경험을 포기한 채
지금의 상황에서 변화를 더이상 꿈꾸려 하지 않는다.
"체념"이라는 녀석이 우리를 쉽게 길들이는 방법이다.
"희망"이 없고, 보이지 않는다고들 한다.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그런다고 해보디도 않고 멈추어 있으면 억울하지 않을까?
[가다가 중지하면, 아니간만 못하리라]는 말리 현실이 될까? 두려움이 더 커서일까?
그래도 재미나고 신난 건, 이 모두가 경험해보지 않은 새로운 것들이기에 무모힐 수 있는 것 아닐까?
사랑도... 그리고 기다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