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을 좋아한 이유는,
"희망"이 없으면, 기대감도 없기 때문이다.
#1분세바시 #1분묵상 #발자욱의깊이만큼
"기다림"을 좋아한 이유는,
이 단어 속에는 "희망"이라는 씨앗이 있기 때문이다.
"희망"이 없으면, 기대감도 없기 때문이다.
결국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하루살이가 되어가는 것이다.
눈 앞에 있는 것에 머문 시선으로 인해, 저 멀리 일출과 일몰 그리고 석양의 따스함과 포근함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지나보면 머릿 속에 남는 건, 습관이라는데...
어떤 기억을 품고 살았을까?
"희망"을 품고 간 길이 아닌 다림쥐 쳇바퀴의 삶이었다면 모든 기억을 잃고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
나는 어느 순간에 머물러 살게 될까?
모든 것이 끝이 난 듯 보이지만... 내 발걸음이 닿는 곳은 언제나 함께 함이 있는 곳이었다.
"희망"을 노래하며...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