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이를 품고 날아 오를 수 있을까?

내 파두로서의 눈물을 머금을 뿐이다

by jairo

누군가를 그리워 할 때

그 누군가가

내 눈 앞에 나타닜을 때의 행복감은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앖다.


사랑하고 아끼면서

바라보며 응원하는

마음의 소리를

듣지 못할지라도


그 삶 자체로

내 파두로서의 눈물을 머금을 뿐이다


제약과 울타리의 깊은 고뇌가

더 횔짝 피어닐

아름다운 꽃 향기의 향연을 막는 듯 하다


언제쯤

자유의 날개로

사랑한 이를 품고 날아 오를 수 있을까?


@namu.arttalk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귀 기울일 소리도 많은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