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파두로서의 눈물을 머금을 뿐이다
누군가를 그리워 할 때
그 누군가가
내 눈 앞에 나타닜을 때의 행복감은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앖다.
사랑하고 아끼면서
바라보며 응원하는
마음의 소리를
듣지 못할지라도
그 삶 자체로
제약과 울타리의 깊은 고뇌가
더 횔짝 피어닐
아름다운 꽃 향기의 향연을 막는 듯 하다
언제쯤
자유의 날개로
사랑한 이를 품고 날아 오를 수 있을까?
@namu.arttalk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