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 자리에 서 있으면
이제 일어나 그라나다로의 일정을 위해 바다를 건너가려고요
삶에는 늘 무언가를 기대하는 힘이 있어서 순간 순간이 행복한 가 봅니다
나를 기억하며 찾아와 준 귀한 친구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웃으며 시작해 봅니다
이것이 삶이고 인생이지
별 거 없지 않나요?
수천년을 지켜 온 것처럼
다들
찾아옴을 봅니다 ㅎㅎㅎㅎ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