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을 지켜 온 것처럼

늘 그 자리에 서 있으면

by jairo

이제 일어나 그라나다로의 일정을 위해 바다를 건너가려고요


삶에는 늘 무언가를 기대하는 힘이 있어서 순간 순간이 행복한 가 봅니다


나를 기억하며 찾아와 준 귀한 친구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웃으며 시작해 봅니다


이것이 삶이고 인생이지

별 거 없지 않나요?


수천년을 지켜 온 것처럼

늘 그 자리에 서 있으면


다들

찾아옴을 봅니다 ㅎㅎㅎㅎ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