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랄 것이 없지 않을까?

하늘이 보이는 곳이라면

by jairo

내 자리는 어디일까?

늘 나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내가 편히 잠들 곳을 이야기하지만

어디가 좋을까?


그냥

누우면

그곳이

삶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하늘이 보이는 곳이라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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