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보이는 곳이라면
내 자리는 어디일까?
늘 나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내가 편히 잠들 곳을 이야기하지만
어디가 좋을까?
그냥
누우면
그곳이
삶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지 않을까?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