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닌 하늘을 본다.
그렇게 그냥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말을 하기 싫을 때는
말을 해도 소용 없을 때는
하늘을 바라보는 게
제일 편하다.
예쁘고
따스하고
시리지만,
포근하지 않은가!
사랑하는 이의
품처럼
그래서
얼굴이 아닌
마음이 아닌
하늘을 본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