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했다.
중요한 건,
그 순간이다.
그 타이밍을 놓치면,
결국
잃게 된다.
큰 아이의 노력 끝에
영어 시험만으로
자기가 원하는 학교에 합격했다.
늘
때가 있다
그러니
그 때가 되면,
그 일에 미치면 변한다.
이리 가르쳐왔는데…
스스로가 스페인어가 아닌
영어로 도전해서
대학의 문을 열어냈다.
3년…
힘든 시기였을텐데
언어도 익숙치 않았지만,
3년간의 한국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싶다하여
승낙은 했었지만
내심 불안했는데…
“고맙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