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척을 날려 주었다.
기사 친구를 새로이 만났다.
나에게 “당신이 1등이야.”라는 칭찬으로
마음이 쁘듯했다.
이 분은
나를 경험한 분이다.
어제 새벽까지
이 분과 앞 분과 니 셋이서 대화를 나누었다.
옆 후배에게 이 분이 하는 말
“jairo에게는 네 욕심을 드러내지 마라. 네가 손해 본다.“
모든 걸 함축한 이 말에 웃고 말았다.
이 팀과 다음 팀도 같이 한다니
너무 행복하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