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사람이 살린다 ㅠㅠㅠ
자기 뜻대로 안해준다고 멱살잡고
나중에 따라나와
목 누르고 밀면서 성기 잡아 당기는 행동을 한
이 사람을 인간이라 블러야 하나요?
심장 수술 받은지 10일도 안되었는데(스텐실인가 뭔가)
영문 소견서 써 주고 여행 가라는 한국의 병원 과장이라는 자나
내 목과 성기를 움켜잡고 뒤로 밀친 이 사람이나
뭐가 다른지 ㅠㅠㅠ
자기가 아프니 21명보다 자기 챙기는게 우선이라 우기는데 ㅠㅠ
21명은 누가 책임 지는데 ㅠㅠㅠ
인솔자를 안 보내는 한국 여행사의 그 의미를 아는데
결국,
나머지 손님과 가이드의 마음만 병든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싫어진다 점점 ㅠㅠㅠㅠㅠ
잠이 안 온다 ㅠㅠㅠ
착한 기사만이 나를 위로한다.
한국 사람은 나를 죽이는데
스페인 사람이 살린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