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바의 지능을 지닌 자이다.
ㅋㅋㅋ 웃긴다.
회원수가 급감 중이다.
가끔 질문이 온다.
“너무 과격하세요”
“너무 현실 비판적이세요”
“너무 일기 같으세요”
말 안해도 나도 안다.
그렇다고
나에게 뭐라 지적질하는 이들은
변했나?
스페인의 삶이 공감이듯
그래서
가족을 타국에 보내 놓고서
홀로 스페인 친구들과 버티는 이유이다.
이해 하실려나?
내 맘을 들여다보려하지 않고
자기 이야기로
나를 가두려면
떠나 버림이 서로에게 행복이 된다.
나도 그쯤은 아는
아메바의 지능을 지닌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