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진 삶이 될까?

창문 밖 별들을 세어본다

by jairo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

#막시모두띠

ㅋㅋㅋ

그런데

단추가 하나 없다.


우와

연휴라 바꾸러 못 간다.


아무 매장이나 와서 교환 및 반품 하란다


우리 삶도

이리 기대하다가

어을어지면

교환과 반품이 된다면

얼마나

찰진 삶이 될까?


읏으며

또 하루를 마무리하며

창문 밖 별들을 세어본다


깊이 잠들려고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