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전부이다.
오래되면
이리 멈추어
어떤 이에게는 추억을
어떤 이에게는 이정표가
그리고
어떤 이에게는 귀찮음이
이처럼
저마다의 삶의 시각이 존재한다.
다만,
선입견과 편견의 색안경이 아닌
인간대 인간의 만남이요
사람과 사람의 대화를 원한다.
그게
나에게는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