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의 대화를 원한다.

여행의 전부이다.

by jairo

오래되면

이리 멈추어

어떤 이에게는 추억을

어떤 이에게는 이정표가

그리고

어떤 이에게는 귀찮음이


이처럼

저마다의 삶의 시각이 존재한다.


다만,

선입견과 편견의 색안경이 아닌


인간대 인간의 만남이요

사람과 사람의 대화를 원한다.


그게

나에게는

여행의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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