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놀랬다.
#솔광장 #puertadelsol
오늘도 놀랬다.
2번
1. 프라도에서 사투르노 설명 마쳤는데
그림을 가리키면 될 것을
그림에 종이를 가져가 닿았다.
보안 요원은 닿은 건 못 보았지만
제지에 들어왔고
나도 순간 그 손목을 잡아 당겼다.
몰라도 좋다
그래도 사과는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의식조차 없다
그래서 기운 빠지고 화 났다
대형 사고가 될 뻔 했다
2. 경찰이 프라도 앞에 있었다.
늘 있다.
서류 검사였다.
다 관련없단다
맞다
그러나
이 분위기는 만든 거 아닌가?
그래서 또 실망 ㅠㅠㅠ
왜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