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떠들고 박수치고 하더니
사무실에서 들었다.
환불 요청이 들어왔다고…
그럴 것이라 생각했던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들과 딸 4명이었다.
일정 내내 독자적 행동을 하려 했고
패키지로 왔으면
그 일정을 존중하라 했더니
멋대로였던 가족
현장의 자초지정이 중요하지 않고
환불 요구에
한국에서는 가이드에게 해당 환불 비용 청구를 요구하고
그럴거면
보지 말고 나가던지
다 봐 놓고
웃고 떠들고 박수치고 하더니
그래서
싫은거다.
이제는
이런 사람이겠구나가
먼저 보이고 느껴져서 말이다
사람은
순수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