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라도 산책 중
쉼위 마지막을 힐링으로
by
jairo
Nov 20. 2025
아래로
플라타너스의 누런 가을을
사뿐히 즈려밟으며
#프라도미술관 으로 산책 가는 중
쉼의 마자막 날
힐링하러 간다
keyword
힐링
산책
가을
매거진의 이전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스페인기행”을 읽으며
내 마음을 두고 왔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