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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보
출입증을 벗은 야구 바라보는 남자입니다. 이젠 기사 틀에서 자유롭게 벗어나 손가락 움직이는 대로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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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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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담
자매의 가능성을 믿는 페미니스트 번역가. <코르셋: 아름다움과 여성혐오>, <여자는 인질이다>, <젠더는 해롭다>를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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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인문교양 월간지 '유레카' 발행인 | 읽고 쓰기의 모든 것 '이지펜' 대표 | 지은책 <조곤조곤 엄마의 인문학 수업>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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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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