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를 쓰는 이유는
나의 수입과 지출을 정확히 알고
소비를 통제하기 위해서이다.
내가 가계부를 쓰기 시작한 건
1년이 되어간다.
시간강사로 고정월급은 130만 원이다.
신랑 월급은 고정비/변동비 지출한다면
내 월급은 이자와 투자를 하는 편이다.
고정지출이 많은 우리 4인 가구는
아직 이자가 많이 나간다.
그래서 지출이 나가는걸 확실히 줄어야 된다는 걸
깨닫고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선저축 후 지출을 1년 동안
지키며 시드머니 500만 원을 모으고
아직 투자는 소액투자로 틈틈이 하고 있다.
소비와 투자는 계속 공부해야 할 분야이다.
내가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경제독립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