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금리 사대에 우리는 돈 공부를 해야 된다.
부자의 기준은 스스로에게 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기준이 필요하다.
나만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남과의 비교는 하지 말고 과거의 나와 비교하여
부자가 되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남이 부자가 된다고 해서 내가 가난해지는 건 결코 아니다.
초저금리 시대에 우리는 돈 공부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어릴 적 친정엄마는 항상 아버지가 생활비를 주시면 월급의 80%는 저축하러 은행에 가셨다. 은행에 VIP이셨던 친정엄마는 부자여서가 아니었다. 꾸준히 저축을 하고 만기가 되면 다시 예적금을 가입하였다. 은행에서 친정엄마는 우수고객인 것이다.
나도 결혼하면 엄마처럼 살아야지, 은행에서 VIP가 되기로 결심하고 열심히 저축도 하며 관리했다. 하지만 예적금 만으로는 돈을 굴릴 수가 없었다.
경제지식을 쌓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에 공부하여 관리를 해야 했다.
돈에 대해 공부하지 않으면 '돈 돈 돈' 거리며 살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돈에 대해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된다. 나는 작년부터 소액투자를 하기 시작했고 미국 주식을 공부하며 매수하여 배당금도 받고 있다. 꾸준히 월급의 20%는 투자금으로 쓰고 있다.
앞으로는 부동산 공부를 하여 내 집 마련하는 것이 목표이다. 목표를 정하며 뒤도 돌아보지 말고 직진해야 한다. 바쁜 일상에서도 쪼개어 공부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