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독서의 짜릿함
텅 빈 강의실에서 책 읽는 선생님
출근시간은 2시이지만
1시부터 출근해서 틈새 독서 30분을 합니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가방 속에는 책이 있어요.
누구와의 약속시간에도 책을 꺼내어 읽을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든 거죠.
워킹맘 바쁜 시간 속에 꿀 같이 달콤한 시간이
언제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틈새 독서시간이요.
독서도 제한시간을 정해서 쪼개서 읽어요.
예전에는 완독이 목표였다면
이제는 분량을 정해놓고 다수의 책을 읽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여러 권을 읽으면
머릿속이 복잡하다고요?
아니요!
메모와 포스트잇을 통해 그날의 내 생각을 정리해두며 기록합니다. 내가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캡처해두고 공유하며 또 내 것으로 만듭니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틈새 독서의 매력에 빠지면
아마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