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 - 히지

큰 것이 아닌 작은 것에 가치를 찾다.

by 천만장자 홍사장
일본 미니멀리스트 히지



한국에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나는 단순하게 살고싶다' 에 언급되어

관심있게 찾아보게된

일본인 히지



젊은 사람답게

비우기 위한 방법을

첨단IT기기와 접목 시키고

아주 잘 활용한 미니멀리스트.



가장 눈이 띄는 것은 TV을 버리고

최신 HMD(Head Mounted Display) 들여

가볍게 미디어 체험을 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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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역시 티비를 비우고

일체형 PC를 활용하여

아이들 미디어 체험 도구로 활용한다.



히지가 발상한 공간 활용 아이디어 역시 최고다.

자신의 옷장을 활용하여 노트북과 함께 서재로 사용한다.

(우리 또한 이 아이디어를 접목 시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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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를 고민하고 지향하다보면

적은 물건, 내가 가진 물건의 가치가 더 크게 보인다.

많은 것을 통한 소유욕구 충족이 아닌,

작은 것을 통해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 것.

그것이 절실한 요즘 세상이다.





별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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