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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꿀벌
글이 좋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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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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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브랜드 칼럼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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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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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기록자
1)반짝이던 순간을 잊지 않기 위해 2)어딘가 얹혀 쉬이 내려가지 않는 감정을 소화시키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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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
목소리가 크고 말이 많은 여자 사람. 말로는 부족해서 글도 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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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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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안녕하세요 문지훈 혹은 스윙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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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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