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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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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심리치료사 조세화
예술심리치료사 조세화입니다. 누구도 들어주지 않았던 마음 속 깊은 곳의 이야기를 들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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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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