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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한 컷 I
25화
올해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by
광석
Mar 5. 2025
불꽃처럼 순간
불사 지르는 것보다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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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Brunch Book
사색, 한 컷 I
23
연휴가 길었다
24
초등학교 앞 경고문
25
올해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26
푸른 뱀의 해다
27
하고 싶은 게 많아
사색, 한 컷 I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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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의 성은에 힘입어 책 읽고, 빵 사며, 그림 에세이를 그리는 게임 개발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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