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의 고향 핀란드에서 방금 성탄절 축하 엽서가 도착했네요.
지난 여름 8월 20일경 우 원장께서 발송했는데...
헥~ 4개월이 넘게 걸렸네요.
힘겨웠던 2022년, 모두 잘 견뎌내셨어요. 2023년에는 벅찬 감동과 환희의 순간들이아주 많이 함께하시길 두손 모아 소망합니다.
경수생각 with 성탄절 전야
직장인모험가 & 오지레이서, 나는 여행을 핑계삼아 지난 19년 동안 지구상 곳곳의 사막과 오지를 넘나들고 있다. 하지만 그 끝이 어디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 왜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