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굴의 계절.
굴이 사내들에게 그리 좋다네요.
대학 때 교수님, 왕 선배님들과 보령 천북굴단지로 굴 먹방 투어.~
전국에서 모여든 차량이 엄청납니다.
굴구이, 굴찜, 생굴... 메뉴는 다양하지만~ 먹기 간편한 굴찜과 생굴로 배 채우고, 입가심으로 데친 낙지�&�굴 칼국수까지. 직위 나이 불문~ 모두 잘 드시네요.
아~ 만년 쫄따구. 후배 영입 끊긴지 10년째. 넘들은 다들 어디서 뭘 하는지? 인구절벽과 세대간 단절이 심각한 걸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경수생각, 시백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