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여니... 마음이 넉넉해지는 주일 저녁입니다

K-캘리그라퍼 이성일, 두려워 마라 별것 아니다

by 경수생각

얼마 전~ 페친인 K-캘리그라퍼 이성일 님께서 한땀 한땀 직접 쓰신 서첩 - ‘두려워 마라 별것 아니다’를 보내주셨어요. 그냥 책장을 열 때마다 심경을 울리는 어록이 넘쳐납니다.

책의 제목~ ‘두려워 마라 별것 아니다’가 제일 마음에 와닿습니다.
처음 여니~ ‘가슴 뛰는 일을 하라. 그것이 바로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이자 목적이다’
다시 여니~ ‘순간에도 충실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식전인데... 왠지 마음이 넉넉해지는 주일 저녁입니다. 이성일 회장님, 감사합니다.

경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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