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를 들이대면 수정의 유혹을 못 이기는 과장이 있다. 과장에게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나중에 그 일과 관련해 문제가 불거지면, 보고서가 책임소재나 시시비비를 가리는 판단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 과장이든 담당자든 곤욕을 치를 수도 있다.
그러니 보고서는 담당자가 바뀌거나 주변 사정이 변해도 책임소재가 분명하고, 해석의 여지는 최소화해야 한다. 자꾸 보고서를 자꾸 뜯어고치는 과장을 미워하지 말자. 지금 그분은 당신을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So...
2023년 12월은 강원도공무원교육원(12/4)을 시작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12/5), 우리글진흥원(12/5), 충북자치연수원(12/6), 화성시청(12/7, 12/27), 서울신용보증재단(12/15)에 이어 종무식 전날 은평구청(12/28)에서 마무리됐다. 금년 시도와 계절을 넘나들며 141회를 진행했느니 강행군의 연속이었다. 후배님들 공직생활의 ‘반’을 책임진다는 심정으로 열정을 쏟았다. 왜? 보고서만 잘 만들어도 공직생활의 ‘반’은 먹고 들어가니까.
경수생각 with 배낭 하나 딸랑
우리글진흥원 전임교수
유튜브 경수생각tv 운영
청백봉사상 수상(31회)
사막·오지 마라토너
https://youtu.be/JcEgXNm72c4
https://youtu.be/4DC3PEnWc7w
https://youtu.be/sAQCVH8vQ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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