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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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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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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개원의. 두 아이의 엄마.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사람의 성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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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로
디아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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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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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마루
남을 도우며 살고 싶어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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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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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읊다
이따금 살아 있는 게 낯설다고 느끼는 판교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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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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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핑크
여행 후기를 그림으로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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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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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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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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