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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순
서울 중학교에서 34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된 걸 계기로 가족이야기를 써 브런치 작가가 됨. 현재는 공원 냥이들을 돌보며 그 경험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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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르자브종 ‘이공’ ‘금동’과 함께하는 20대의 시골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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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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