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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연
美를 생각하고 탐구하고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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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읽어야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갇히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조금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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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신
40년 동안의 디자이너 활동과 미국 대학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디자인, 교육, 제품 혁신 등에 대한 생각을 글과 말로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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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란
잘 끓인 콩나물 국의 콩나물처럼 영양분은 조금 없어도 식감 좋고 소화가 잘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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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Lee
유럽의 섬나라 아일랜드(Ireland)에서 아이리시 남편과 살아가며 경험하는 삶 이야기, 여행 이야기를 씁니다. 또 좋은 아이리시 연극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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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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