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4
명
닫기
팔로워
14
명
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팔로우
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팔로우
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팔로우
Rudolf
저는 늘 꿈을 꿉니다. 밤에도 낮에도. 그 꿈들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글을 통해 'Ars Magna(위대한 예술)'을 탄생시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실버라이닝
2012년 여동생과 동생의 가족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분들이 다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팔로우
민트너구리
글 넘치는 세상에 제 글만큼은 머리 아프게 집중해서 읽지 않아도 소소한 재미와 삶에 작은 의욕을 불어 넣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멋진 일이 있을까요?
팔로우
장신링
인생은 여정이야 똑같이 만들지 마 두 번 실수
팔로우
Ham
Ham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한샐
알고 있었더라면, 결과가 달랐을 거 같아요. 이제는 치유하고 싶어요. 그래서 기록을 시작합니다. 소설 이기도 하고요.
팔로우
그리고 책
한때 내 인생을 상징하는 접속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길 꿈꿨으나 지금은 '그리고'이길 원합니다. 웃고 울고 그리고 책읽고...
팔로우
Happyman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김작가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입니다.
팔로우
habertthomas
habertthomas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팔로우
Shim
나는 선원이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