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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프로덕트 그 자체와 프로덕트를 위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스타트업 PM입니다. 성장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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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온티어 사나
현직 IT PM(프로덕트 매니저)이자 PM/PO/서비스기획 강사로 교육 브랜드 '파이온티어'를 운영중인 사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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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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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디자이너 출신 PM의 좌충우돌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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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
세일즈 매니저. 금융사를 대상으로 IT 보안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다양한 도메인의 스타트업에서 기획, 운영, 영업을 담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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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데이션
5년차 Product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길지 않은 경력기간 사이에서 비교적 많은 PM 분들과 취준생 분들을 만나며 쌓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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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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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커피
이곳은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창업가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들이 카페를 운영하고 성장시킬 유용한 정보, 조언, 통찰, 자료, 영감을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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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inside
실무자들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업계를 선도하는 인사이트와 시장을 읽는 눈, 모비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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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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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스마
벽은 낙서로 가득했다. 내가 적은 가수와 이름과 숫자들이 가득했다. 정말 게을러서 그 낙서들을 지우지 못하고 아직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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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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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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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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