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제도 오늘도 이유 없이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나요?
심지어 떼굴떼굴 구르며, 꺼이꺼이 계속 울기만 하나요?
엄마는 어떤 마음이 드나요?
끝없는 울음 동굴에서 도망치고 싶다고요?
엄마도 도망칠 곳도 없고, 갈 곳도 없어서 그 울음을 멈추기로 결정했네요.
아이 울음소리보다 더 크게, "그만해!"를 외치기로 했나요?
엄마도 발 디딜 곳이 없지요. 마음 둘 곳이 없어요.
잠깐만요,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가만히 들어보니까, 우는 소리 속에 이야기가 들려요.
지금부터 아이 이야기를 조금씩 들어봐요.
아이는 지금 마음의 키를 키워가는 중이 아닐까요?
아니야, 아니야.. 울면서 소리치지만, 그 뒷이야기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아이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는 사람!
엄마는 아이와 함께 긍정적인 성장의 마음 키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아이만의 이유를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