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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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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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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초인
글 쓰는 마케터 초인입니다. 책 <마케터의 무기들>, <모든 게 처음인 브랜드의 무기들>을 썼습니다. 무기 연구소 '초인 마케팅랩'에서 성장의 무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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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율
2023 도서 ‘우아한 태도가 가장 강력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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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경험을 통해 배웁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보여줄 수 있는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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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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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지겨운 이야기를 씁니다 kimdan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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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기자에서 엄마, 글쓰기 선생. 일과 가정.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고민해 온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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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정 기자
방송작가(라디오) / 열린뉴스통신 연예부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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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인
현재 로스쿨에서 공부 중인 미술 큐레이터입니다. 호주에서 활동하며 예술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아시안 여성 이민자로 살아가며 느끼는 삶과 생각들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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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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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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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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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경향신문 매거진L에 <셀럽의 옷>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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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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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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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이
낮에는 일하고 새벽에 글 씁니다. 글쓰기가 재밌어서 창작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속가능한 글쓰기 방법을 늘 탐색하고요. 더 잘 사는 태도를 찾고 싶어서 에세이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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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
직업은 케이팝 작사가. 문학적 상상력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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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Ni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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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세이
"Editorial Director" 글을 쓰기도, 그리기도 합니다. 빛글로다, 에라이(Ly), 그리고 임영재. (Since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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