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나 28

시, 하이쿠

by 너무강력해






홈그라운드 우물 안 개구리가 노래를 한다











별들조차도 보이지 않는 어둠 가긴 가야지











오랜만 인사 바람 부니 춥구나 명절의 풍경











요즘 설날은 아이들도 까치도 웃음도 없다











할머니 산소 무릎 꿇고 절 올려 찌르는 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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