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이 마흔에게> 에세이집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다섯 가지 축

by 힐링작가 김영희

안녕하세요?

제가 에세이집을 출간합니다 .

예판 중인데 교보문고에서 시, 에세이 부문 주간베스트 347위에 올라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교보 주간베스트 644위에 올랐네요.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407125


예스24

https://smartstore.naver.com/yes24book/products/13208021835



●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김종회(문학평론가, 전 경희대 교수) - “김영희는 모국어의 땅으로부터 8만 리를 격하여, 멀리 미국에서 글을 쓰는 수필가다. 여든의 생애를 사는 동안, 그 절반을 문필과 더불어 걸어왔으니 사뭇 만만치 않은 세월이다. 그는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는 글쓰기를 통하여,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성찰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므로 글쓰기는 그에게 자기 고백의 매개체이자 삶의 보람을 추동하는 길이었다. 우리는 그의 글에서 우리가 공유하는 이 세상살이의 깊이 있는 깨우침을 얻는다.”


○ 최원현(수필가, 문학평론가) - “이 책은 ‘괜찮게 나이 들고 잘 익어가는 법’을 탐구하는 김영희 수필가의 실천적 통찰이 담긴 메시지이자, 행복한 인생 설계를 고민하는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문학적 길잡이다. 곧 인생의 후반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고, 이미 그 길을 걷고 있는 분들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다.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공감과 소통의 언어가 담긴 수필집으로 곁에 두고 오래도록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이정훈(책과강연 대표기획자) - “여기, 여든의 나이에도 ‘지금, 이곳’에서 저 너머로 달리는 한 선배의 모습을 봅니다. 막연히 두려워하던 ‘노년’이 여전히 깊어 가는 ‘성장의 계절’임을 몸소 증명해 보입니다. 저자는 쇠퇴나 멈춤이 아닌 흐름을 말합니다. 흐르는 모든 것에 에너지가 있듯, 여든을 살아내며 배어 나오는 기운은 마흔의 조급함을 단숨에 평온과 확신으로 바꿉니다. 경험으로 초래되는 수많은 감정을 감사의 결로 빚어내는 단단한 관조의 시선을 통해, 독자들은 ‘내일’을 설계할 용기를 자연스럽게 얻게 될 것입니다. 여전히 눈부시게 유영하는 저자의 생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 김태한(출판기획자) - “우리는 흔히 미래를 향해 나아가며 성취와 소유, 증명을 통해 존재의 가치를 확보하려 합니다. 그러나 저자가 충분히 살아낸 뒤 돌아보는 삶의 의미는 속도가 아니라 축적된 시간의 깊이 속에서 드러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시간은 단순히 흐르는 것이 아니라, 해석되어야 할 사유의 대상입니다. 김영희 작가의 삶은, 의미가 성취의 양이 아니라 이해의 깊이로 완성된다는 것을 일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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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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