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팔로우
드래곤
드래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비구르르
30대 직장인, 영국 유학생 기록, 그 외 쓰고 싶은 것 아무거나 씁니다.
팔로우
윤슬
소박한 사랑의 발로
팔로우
박세현
물, 텍스트, 살아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팔로우
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팔로우
앨리스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영국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팔로우
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희성
직장 생활은 마감했지만 매일 원고 마감중인 프리랜스 에디터. <살다 살다 프리랜서도 다 해보고>,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저자.
팔로우
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