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담벼락의 초록벤치
by
구르뮈
Oct 9. 2025
쉬어가.
쉬어 가기엔
충분히 아름다운,
너의 자리.
미술관 야외 밴치가
초록초록 얼마나 아름다운 지.
쉬어가기엔 정말 충분히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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