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과 부자는 상대적인 개념이자, 자신이 세우는 개념이다. 일부 사람들이 가난과 부를 무기로 쓰는것은 그들의 알량한 자만심이, 그들이 가진 것으로 채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gulogulo의 등불. 그저 평범하게 나이들어가는 직장인이자 호기심 많은 중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