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부자께서, 26년도에 코딩은 없어질 것이다.라고 천명했다는데…
애초에 코딩이란 건 기계어(0010111100)
이런 거에서 출발해서 그저 계속 인간이 쓰기 편한 방향으로 발전해 온 것뿐 아닌가?
앞으로 열리는 건 그냥 일종의 자연어 코딩의 시대 아닌가??
—자연어 코딩이 상식이 된 어느 날,
철학코딩과 학생들은 문득 떠올렸다.
“철학과 졸업하면 밥 굶는다”던 그 시절을..
인간의 언어로 개념을 정의하고,
모호성을 제거하고,
조건의 경계를 설정하는 학문이
신기술의 핵심이 되는 날이 올 줄은,
그들은 꿈에도 몰랐으리라.—
이제야 비로소 인간은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인간 그네들끼리는, 소통 안 되는 짐승취급을 하느라 발전시키는 게 더뎠던 그 소통법을!!!
’ 인간의 언어를 하는 도구‘를 잘 써서 ‘노동’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필요해지니까!!
이제 와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