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를 가진 악질적 세력을 제외하고 보통 똥같은 글을 퍼 나르는 심리는, 경악 속에 세상이 이렇게 변한 것인가?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이 맞는가를 주변 대중에게 확인하고 싶은 심리입니다.
하지만, 정확히 그 점.. 퍼 나르게 되는 지점이 그 똥 같은 짓을 만들거나 퍼뜨리고자 하는 세력이 원하는 것입니다.
대개는 우리가 접했을 때 충격적인 사건이나 이슈들은 보편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세상이 정말 그렇게 바뀌었다면, 뉴스를 접한 당신에게 충격적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며. 세상이 그렇게 변하고 있나?라는 인지를 당신이 가장 먼저 했을 가능성도 눈곱정도입니다.
똥 같은 뉴스나 이슈를 퍼 나르지 마십시오.
사람은 당연히 일부분은 똥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런 이슈를 퍼 나르는 것으로
돈을 벌기 위함이거나, 기타 사회 혼란을 유도하는 중이라면, 한 시간만 숨을 참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