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팔로우
miko
노산 타이틀을 부여해준 마흔에 만난 아들, 페키니즈 노견, 소녀 감성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Emma
낮에는 어학원의 교수부장, 밤에는 열 네살 아이의 엄마가 돼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또 잘 배울 수 있을 지 지금도 고민하고 공부하는 선생님이자 엄마입니다.
팔로우
서이 Seoy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정돈하여 선명하게 남깁니다.
팔로우
아리
천천히 조금씩 시작되는, 내 마음에 머물며 스스로에게 흐르고 번지고 스며들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팔로우
아침놀
아침놀처럼.
팔로우
이덕희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수우
수우(樹雨) - 나무가 내리는 비. 존재 자체만으로 자기가 속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나무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고명국
IT업계의 아재 육성트리를 타는 중
팔로우
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팔로우
클레오
경험과 생각,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로나
.
팔로우
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팔로우
로맨티킴
골프와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연극 동호회 활동을 합니다
팔로우
재원
글 쓰는 재원, 그림 그리는 지현입니다. 지현이 그림을 안 그려주지만 집안에 별 일은 없습니다. 다만 바빠졌을뿐. 그림빨 없이 함 버텨보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우
글쓰는 변호사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은행에서 잠시 일했고, 지금은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법의 대중화, 법의 상식화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좋은 책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