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120 휴게소 기저귀갈기

건디기 웹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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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 휴게소 기저귀갈기

테어난지 190일차가 되어 이제 수아도 어느정도 자가용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아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겁도 없이 거제도였어요.

서울에서 출발하여 자가용으로 6시간 넘는 장시간의 여행이였죠.

11월의 저녁 겨울바람이 매섭기도 했고 스마트폰 앱에서도 미세먼지가 안좋아 휴게소에 들렸지만 기저귀를 차안에서 갈기로 했습니다.

보조석에 수아를 눕혀놓고 차안에서 기저귀 갈기 첫 시도를 했던 밤

먼저 화장실을 다녀온 아내는 혹시라도 아이가 추울까봐 기저귀를 다 갈도록 차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밖에서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먼길 떠나온 여행 차량필터도 새로 갈아 그 어느곳보다 제일 안전한 곳은 우리 차 안이였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은 차만 타면 바로 잠이 들 정도로 제일 편한 곳이 되었습니다.

#휴게소에서 #그날의추억 #뼈속까지 #엄마덜 #아빠덜 #밝은아이 #예쁜아이 #최수아#SUA #건디기 #건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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