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제 아내는 제 말을 듣지 않습니다...
"거절할게."
분명히 아내 근처에 리모컨이 있는데,
"리모컨 좀 줘봐~" 라고 하면
"거절할게"
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양손을 쓸 수 없을 때,
"문 좀 열어줘~"
"왜!!!!!!!!??"
만난지 10년이나 되었지만, 정말 이해할 수가 없을때가
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