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맞으러 다니기 시작한지 어언 삼개월...
쑥뜸을 해도...
족욕을 해도...
한시간씩 걸어도...
핫팩을 붙여도...
차가~~~운 내 발...
그런 저였지만 최근은 따끈따끈!!
그것을 바로~~~
댄스사이즈!! (dance + exercise) 입니다!!
영상처럼 멋지게 춤을 추는 자신을 상상하며 추고 있지만,
실은, 필사적으로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10분이라도 계속하면!
딱 10분으로 몸 전체가 따끈따끈.
게다가 한번 따뜻해진 발은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식지를 않습니다.
역시 운동에 비할것은 없다!!! 군요~~^^